방명록 기타

제블로그는 인천의 야구와 다른 살아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합니다.
그리고 SK의 야구가 인천의 야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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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8 문학 스크류 잡 사건 야구

오늘, 아니 어제의 저 사단을 보고나니
정확하게 대칭이 맞아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97년 서바이버 시리즈의 "몬트리올 스크류 잡"(단어가 정확한가?)이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이제 영어 공부에나 집중해야 겠다.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의 목록 책 읽기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21세기 북스, 2009)라는 책에서 
그 스물 다섯가지의 목록이다.

목록을 간혹 떠올리기 위해서,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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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후회,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두 번째 후회,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세 번째 후회,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네 번째 후회,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다섯 번째 후회, 나쁜 짓을 하지 않았더라면
여섯 번째 후회,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더라면
일곱 번째 후회, 감정에 휘둘리지 않았더라면
여덟 번째 후회,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더라면
아홉 번째 후회,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더라면
열 번째 후회, 죽도록 일만 하지 않았더라면
열한 번째 후회,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떠났더라면
열두 번째 후회, 고향을 찾아가보았더라면
열세 번째 후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맛보았더라면
열네 번째 후회, 결혼했더라면
열다섯 번째 후회, 자식이 있었더라면
열여섯 번째 후회, 자식을 혼인시켰더라면
열일곱 번째 후회, 유산을 미리 염두에 두었더라면
열여덟 번째 후회, 내 장례식을 생각했더라면
열아홉 번째 후회, 내가 살아온 증거를 남겨두었더라면
스무 번째 후회,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스물두 번째 후회, 건강을 소중히 여겼더라면
스물세 번째 후회, 좀 더 일찍 담배를 끊었더라면
스물네 번째 후회, 건강할 때 마지막 의사를 밝혔더라면
스물다섯 번째 후회, 치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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