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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생각만 가지고도 모자란 것이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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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번더 생각하고 이야기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3 Dec 2008 08:03: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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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생각만 가지고도 모자란 것이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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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번더 생각하고 이야기하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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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만나면 불편한 사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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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아는 사람 중에서도 만나면 편한 사람이 있고, 만나기 불편한 사람이 있다.<br>그리고 그 기준은 내가 주도권을 행사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기 보다는 <br>상호간의 존중 내지는 관계설정의 측면에 있다.<br><br>예컨데&nbsp;저 사람은 나보다 위에 있으려 하는구나... '즉, 형 질하려는 구나' 하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고<br>'나를 존중해주네.' 하는 느낌이 그 척도가 되는 것이다.<br><br>또한 이러한 느낌은 상호간에 대화를 쉽게 풀어갈 수 있는가 여부와는 별개인 것 같다.<br>즉 대화가 쉬지 않고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편안한 상대가 있고,<br>대화는 계속되지만 무언가 불편하고 머리가 쉬지 못하는 상대가 있는 것 같다.<br><br><br>그런데, 남들에게 비춰지는 내 모습은 과연 어떨까?<br>나는 조금더 주의깊은, 사려깊은 언행을 사용하고 있을까?</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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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Wed, 03 Dec 2008 08:03:58 GMT</pubDate>
		<dc:creator>제3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안경현 SK 입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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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kcshim.egloos.com/2193449">안경현, 그리고 김인식 감독</a><br><a id="hd_title_26507" h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ctg=news&amp;mod=read&amp;office_id=117&amp;article_id=0001994491" target="">안경현, SK와 연봉 8천만원 계약</a> <br><br>이전의 글에서 나는 안경현의 SK 영입을 반대한 바 있다.<br>그 논거로서 첫번째, SK에는 선배로서 멘토링 역할을 담당할 선수가 충분하며(박경완, 김재현, 박재홍)<br>두번째, 2군 선수를 키움으로서 현 내야진의 백업을 구성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그리고 차라리 상대적으로 젊은 박정환을 쓰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라는 추측도 했었다.)<br><br>아직도 안경현 영입은 합리적인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br>여하튼 영입은 되었고 되돌릴 수는 없는 것이니까 안경현이 좋은 모습을 보이기를 바란다. SK의 팬으로서...<br><br>하지만 안경현이라는 노장의, 그것도 두산에서는 불필요한 것으로(경기내적&nbsp;또는 외적 요소&nbsp;이건간에)<br>방출된 선수를 끌어옴으로인해 1, 2군에서 다른 선수 하나는 밀려날 것이라는 점에서<br>그가 아무 것도 보여주지 못한 상채로 1년을 소비한다면 매우 큰 실망을 할 것 같다.<br>그리고 그&nbsp;책임은 프런트 및 영감님께서 나누어져야 할 것이다.&nbsp;<br><br>(최근의 사인거래 논란은 아무 것도 확정된 것이 없으므로 판단의 근거에서 배제하는 것이 타당할 것 같다.)<br><br>마지막으로 안경현과 포지션이 중복되는 선수들은 경쟁을 통해서 그에 걸맞는 지위를 누렸으면 한다.<br>누구건간에 실력 외적인 요소로 1군 덕아웃에, 아니면 2군에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은 보고싶지 않다.			 ]]> 
		</description>
		<category>야구</category>
		<pubDate>Tue, 02 Dec 2008 10:47:38 GMT</pubDate>
		<dc:creator>제3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12.1 프로리그 이성은 VS 마재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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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곰TV MSL S2 8강의 제 1경기로 대표할 수 있듯이 이 두 선수의 경기는 무언가 기대를 가지게 된다.<br>과연 마재윤이 이 악연을 끊을 수 있을까, 이성은은 여전히 이성은일까...<br><br>사실 내가 그나마 경기를 챙겨보는 선수는 김준영, 윤용태, 이성은인데 각각을 보자면<br>김준영은 경기시간이 20분이 넘을 때 그 묘미가 있고 (즉 하이브 체제에서)<br>윤용태는 스톰 덕분에 테란전보다는 저그전을 선호하며(개인적으로),<br>이성은은 저그전에서 기대를 품게 된다(아직 대 플토전은 저그전에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br>어제의 경기를 간단히 살펴본다면<br>초반에 앞마당 해처리를 폈음에도 불구하고 가난한 상태에서 마재윤은 잘 버텼다.<br>이성은의 위협적인 초반공격도 무사히 넘기고,&nbsp;비록 이성은의 본진이나 앞마당에 타격을 입히지는 못했지만&nbsp;<br>분명 유리한 순간을 잡았다. <br>양방향으로 감싸먹는 작전도 좋았다. 그런데 양방향에서 들어오는 타이밍이 매우 좋지 않았다.<br>거의 동시에 들어갔어야 할 병력이 돌림노래로 들어갔고, 그것으로서 경기는 끝이었다.<br><br><br>어제의 경기는 기대보다 아쉬운 점이 있다.<br>두 명의 경기력이 아쉽다기 보다는(물론 마재윤의 그 작전의 운용은 아쉬운 부분이지만)<br>두 명의 경기는 경기내에서의 기대하지 않았던 요소가 들어남으로서 재미를 얻는 경우가 었었는데<br>일순간에 승부가 갈렸다는 점에서 그렇다는 것이다.<br><br>마지막으로, 다음번에는 더 재밌는 승부를 기대해본다.			 ]]> 
		</description>
		<category>스타리그</category>
		<pubDate>Mon, 01 Dec 2008 23:05:25 GMT</pubDate>
		<dc:creator>제3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궁금한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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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불과 며칠전에 나름 야구판을 뜨겁게 달구었던 '사인거래'는 어떻게 되었을까?<br>B, C... 이렇게 이니셜이 나돌면서 특정인이 거론되기도 했었고,<br>개인수준이라고 하더라도 승부조작에 가깝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고 판단했는데 아무런 말이 없다.<br><br>조용히 물 밑에서 조사중인 걸까?<br>(물론 사안의 성질상 조사하는 것이, 또한 구체적인 물증을 찾아내는 것이 어렵다는 점은 인정한다.)<br>아니면 홍성흔의 FA계약건으로 묻혀버린 걸까?<br><br>궁금하다.			 ]]> 
		</description>
		<category>야구</category>
		<pubDate>Sun, 30 Nov 2008 01:37:46 GMT</pubDate>
		<dc:creator>제3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안경현, 그리고 김인식 감독 ]]> </title>
		<link>http://kcshim.egloos.com/2193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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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ctg=news&amp;mod=read&amp;office_id=076&amp;article_id=0001975630">안경현 두산과 결별…SK-한화 이적 가능성</a> <br><br><em>7개 구단 중 SK는 안경현이 정착할 가능성이 가장 큰 구단이다. 비록 1년 전 이야기지만 두산과 SK 사이에는 안경현을 중심으로 한 트레이드 논의가 있었다. 물론 구상 단계에 불과했지만 SK가 안경현을 관심 있게 지켜봤던 건 사실이다. 전력 구성에 있어서도 안경현은 적임자다. <strong>SK는 최근 LG에 FA 1루수 이진영을 잃었다</strong>.</em><br><br>우선 이진영, 이제는 남의 팀 선수지만 우익수가 아니라 전문 1루수구나.<br>제발 기사작성할 때에는 최소한의 사실부터 확인했으면 좋겠다. <br>박정권 부상이후부터 SK야구를 봤는가 하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nbsp;&nbsp;<br><br>그리고 SK에서 뭐가 아쉬워서 안경현을 영입해야 하지?<br>경험많은 선수가 없나? 박경완, 김재현, 박재홍... 경험많고 아직도 손꼽히는 선수들이다.<br>1루수 공백을 메꿀수 있지 않냐고? 그렇게 2군에 사람이 없나? <br>정 안되면 현재있는 박정환이라도 쓰면 되지 않나? 올 시즌에 몇 번 본것 같은데...(참고로 박정환은 1977년 생)<br><br><br><a h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ctg=news&amp;mod=read&amp;office_id=117&amp;article_id=0001993606">새삼 주목받는 김인식 감독의 결단과 양보</a><br><br><em>사실 김인식 감독은 WBC 감독직에 기대는 물론 관심조차 둔 적이 없었다. 하지만 <strong>김성근 SK 감독과 김경문 두산 감독이 차례로 거절하자 </strong>다급해진 KBO는 '김인식 카드'를 꺼내들었고 본인에게는 '통보형식'으로 전달됐다.</em><br><br>사실 관계는 분명히 하자. 김성근 감독과 김경문 감독에게 공식적으로 요청한 적이 있나?<br>언론을 통한 떡밥 흘리기만 한 것 같은데...<br><br><em><strong>사실 그는 어려울수록 더 강한 면모를 보이는 지도자다.</strong> 1995년 OB를 맡을 때만 해도 선수 이탈 사건의 후폭풍으로 팀 분위기가 어수선했지만 베테랑의 기를 살려주고 젊은 선수의 부담을 줄이는 환상의 지도력으로 한국시리즈 우승이란 극적인 결과를 낳았다. <strong>2005년 한화 사령탑에 오른 뒤에도 주위를 겉도는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strong>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고 이는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의 토대가 됐다.<br></em><br>맞습니다. 맞고요.			 ]]> 
		</description>
		<category>야구</category>
		<pubDate>Wed, 26 Nov 2008 14:11:44 GMT</pubDate>
		<dc:creator>제3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설...(휴대전화 요금제) ]]> </title>
		<link>http://kcshim.egloos.com/21921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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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사용하는 휴대전화 요금제가 'SHOW 영화요금제' 인데 확실히 유용한 것 같다.<br>기본료 14,000원에 전화료는 기본요금제와 동일, CGV 또는 프리머스에서 1달에 1편 영화무료.<br>물론 IMAX 같은 것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다.<br>또한 요금제의 성격상 적림금이 발생하지 않지만,&nbsp;적립금이야 딱히 기대할 것이 없는지라 크게 관계없다.<br><br>집으로부터 걸어서 30분 거리에 CGV가 3개(주안, 관교, 인천)가 있어 접근성도 양호하고<br>1달에 한 편 정도라면 볼 것 없다고 쥐어짤 정도도 아니라 쓸만하다.<br><br>문제는 늦은 밤에 트레이닝복 입고 혼자 영화보러 어슬렁 거리는 내 모습이지.<br>볼 때까지는 좋은데 자막이 올라가는 도중 저 복장에 홀로 일어서는 이는 대부분 나밖에 없더라는...<br>			 ]]> 
		</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pubDate>Wed, 26 Nov 2008 01:16:08 GMT</pubDate>
		<dc:creator>제3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잘가라 이진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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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프로라면 자신의 몸값을 최대로 받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nbsp;<br>개인적으로는 세월이 갈수록&nbsp;프랜차이즈라는 개념이 의미가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고...<br>(그 동안 '키워준 팀에 대한 배신'운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한다.<br>우리도 역시 더 나은 조건의&nbsp;직장으로, 이성에게로 눈을 돌리지 않나...부디 솔직해지자.)&nbsp;<br><br>이제 이진영이라는 이름은 수많은 다른 팀 선수중 하나로 기억하게 되겠지만<br>그래도 내가 응원하는 팀의 주축선수 중 한명이었으니 마지막으로 한마디 한다면,<br><br><br><br><span style="FONT-SIZE: 100%"><strong><span style="FONT-SIZE: 130%">그동안 고마웠다. 다른 팀에 가서도 몸 건강히 잘 뛰어라.</span></strong></span>			 ]]> 
		</description>
		<category>야구</category>
		<pubDate>Thu, 20 Nov 2008 04:01:02 GMT</pubDate>
		<dc:creator>제3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K의 FA 중간점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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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상대로 김재현은 SK에 잔류했다. <br>지난 05~08년의 모습을 본다면 FA의 성공사례라고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잡기를 바란것도 사실이다.<br>(물론 07년 정규리그는 말아먹었기는 했지만, 다른 사례의 경우와 비교한다면 성공이라고 판단한다.)<br><br>올해가 계약금 2억에 연봉 5억이라고 했으니, 2년에 12억 또는&nbsp;3년에 17억이리라 추정된다.<br>구체적으로는 2년에 12억의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만,<br>그보다 세살 나이 많은 박경완도 팀의 주전으로 있다는 점에서 3년 계약도 충분히 납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두 번째 FA라는 점에서 4년계약은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했다.)<br>그간의 인터뷰와 같이&nbsp;그가 젊은 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면서, 자신 역시 팀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br><br><br>이진영은 예상대로 우선협상이 결렬되었다.<br>FA시장 여건이 지난해보다 좋기 때문에, 그리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구단이 있기 때문에 <br>지난 기간동안 계약이 체결된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했었다.<br><br>개인적으로 4년에 최대 36억까지가 적절한 것이 아닌가 싶은데<br>(계약금 10억원, 연봉은 옵션포함 각 6.5억원 정도? 물론 이 것도 약간 과한 것이 아닌가 싶지만)<br>이전에 몇 번이나 말한 바와 같이 몸으로 먹고사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몸값을 올리기 위한 일이라<br>협상결렬은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일이다.&nbsp;<br><br>아마도 한 바퀴 돌아본 후 모든 구단과 협상이 가능할 때 계약이 체결될 텐데<br>부디 몸값에만 신경쓰지 말고 겨울훈련에도 신경써서 그 재능이 빛 바래도록 하지 않았으면 한다.<br><br><br>P.S 30대 중반의 투수에게 1년에 15억, 그걸 말대로 믿으라고??&nbsp; 풋!!<br>75년생이면 내년에 우리나라 나이로 35, 만으로는 34인 선수에게 과한 투자가 아니었는가 싶다.<br>(네이버에 따르면 그 선수가 75년생인데, 왜 나이는 35로 나오지?) <br>			 ]]> 
		</description>
		<category>야구</category>
		<pubDate>Wed, 19 Nov 2008 21:51:42 GMT</pubDate>
		<dc:creator>제3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부 FA 계약에 비추어... ]]> </title>
		<link>http://kcshim.egloos.com/2177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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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해의 일부 FA선수들에 대한 논란에 있어&nbsp;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하나 있는데<br>4년에 40억을 주장하면서 그 근거중 하나로 '지난 기간동안의 팀공헌도'를 드는 것이다.<br><br>물론 그 동안의 수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는 것이 전적으로 무의미한 일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br>원칙적으로 그 해 또는 바로 그 다음해의 연봉으로 평가받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닐까 싶다.<br><br>또한&nbsp;투자라는 것은 미래가치에 대한 최적화된 선택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br>구단운영자금을 무슨 연금으로 알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br>(물론 현재 운영되고 있는 연금제도를 폄하하고자 하는 것이 절대 아님을 강조한다.)&nbsp;<br><br>남의 지갑에서 나가는 돈이라고 쉽게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그거 가지고 제발 욕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br><br><br>P.S. 이진영의 최근 기록이 내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보다는 아래였다.<br>부상의 문제도 있었지만 특히 최근 2년간은 타점이나 홈런등에서 특히 그러하다. <br>물론 올해는 1루수비한다고 고생한 것은 사실이지만...<br>잡았으면 좋겠지만 타구단에서 눈딱감고 지른다면 막을 수 없을테니, 거참 애매하다.&nbsp;&nbsp;<br><br><br>P.S. 30대 중반의 투수에게 40억이라고.&nbsp;<br>선수 개인의 입장에서야 몸으로 먹고사는 직업이라 이해가 안되는 것도 아니지만, 히어로즈는 누가 사갈까?<br><br>			 ]]> 
		</description>
		<category>야구</category>
		<pubDate>Wed, 19 Nov 2008 08:15:00 GMT</pubDate>
		<dc:creator>제3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K의 내년은... ]]> </title>
		<link>http://kcshim.egloos.com/2171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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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만팀에게 그렇게 털릴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br>강한자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자가 강한 것이라는 말을 다시금 생각나게 한다.<br><br>내년의 SK는...<br>우선 내야에서 쓸만한 유격수 백업과 3루백업은 나타날 수 있을까?<br>아니면 백업수준의 유틸리티 플레이어라도 나타날 수 있을까?<br>그리고 원래 1루수를 보던 이호준과 박정권은 둘다 그라운드에 나타날 수 있을까?<br><br>(며칠 전&nbsp;지인에게 이런 점을 이야기 했더니,&nbsp;있는 집이 더한다는 말을 하던데... 있기는 도대체 뭐가...<br>한 장만 까보면&nbsp;당장 나오는 얕은 선수층인데...&nbsp;<br>제발 정근우가 유격수를 볼 수 있지 않느냐는 이야기는 하지 말기로 하자.)<br><br>외야는?&nbsp;SK는 외야에 젊은 거포를 가질 수는 없는 걸까?<br>물론 김강민, 박재상, 조동화가 있으며 박재홍, (아직까지는) 이진영이 있지만&nbsp;<br>뒤의 두 명은 현 시점에서 여러가지 변수가 있는데...<br>&nbsp;<br>내년의 외국인 선수는 어떻게 될까? 레이번은 내년에도? 역시 선발 투수 2명으로?<br><br>투수는 어떻게 운영될까? 우람이는 올해만큼 던질 수 있을까? 이승호는 선발까지 노릴 수 있을까? <br>불펜은 어떤 선수로 꾸려갈 수 있을까?&nbsp;<br>내년에는 노예급으로 불릴 수도 있는 롱릴리프를 가질 수 있을까?(단 김원형은 이 유형에서&nbsp;제외)<br><br>그리고 팀의 노장들은 올해보다 더 잘할 수 있을까? 박재홍, 김원형, 조웅천...<br><br>그리고 현 1군 선수의 나이폭이 그리 크지 않다는 점에서 군 문제는 과연 어떻게?<br>특히 이재원의 위치는?&nbsp;<br><br><br>			 ]]> 
		</description>
		<category>야구</category>
		<pubDate>Sun, 16 Nov 2008 14:47:04 GMT</pubDate>
		<dc:creator>제3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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